어제 동료와 술 마시다 동료가 외롭다고 합디다
어떻게 해주면 좋겠냐고 물으니 룸빵가자고 합디다
지금 술자리도 파장 분위기고해서 그 자리서 오피가이드를 흝어보던 중 없어서비비실장한테 연락하게 됐네요
연락하니 안 바쁘다고 얼른 오셔야 한다고 하네요
바로 택시타고 도착하니비비실장이 반갑게 맞아주더라구요
바로 초이스가 가능하다며 매직미러실로 안내를 하고 보시고 맘에 드는 아이 번호를 말해달라더군요
찝으면서 번호를 말해주니 별로인 애라고 하네요
방에서 별로인 애라고 다른 애로 해달라더라구요
추천을 해보시라고 했더니 5명을 추천해주는데 그 중에 몸매 좋고 아담한 애를 원한다고 하니 예서를 찝어주네요
상태도 괜찮고해서 예서를 데리고 먼저 룸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동료는 실장님이 추천해준 아이로 초이스 했다네요
술 한잔씩 왔다갔다하니 인사를 한다고 합니다
내 무릎에 앉더니 셔츠로 갈아입네요
예서 가슴 쪽쪽 발다가 핥았다가 키스도 했습니다
동료도 괜찮은지 흡족한 표정을 짓고 있네요
노래도 한곡씩 부르고 술도 마시고 하다 시간이 끝났네요
비비실장님 들어오고 계산하고 본 타임으로 갑니다
아가씨들 들어와 각자 파트너 손 잡고 엘베타고 올라갑니다
같이 씻고 본 게임에 들어갑니다
정상위를 하다 후배위를 하다 다시 정상위로 시원하게 팟팟팟~
같이 씻고 손잡고 엘베타고 내려와 헤어질때 빠이빠이 손을 흔들어주네요
동료는 내려와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전화로 잘 놀다간다고 담에 또 찾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