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 일 시작한지 얼마 안된건지 부끄러워 하는데 훅 가버렸습니닿ㅎ

2026.08.25
업소명 미러풀싸롱❤️얼굴공개❤️올탈쇼타임❤️예쁜비비실장❤️사이즈 폭발❤️강남최저가❤️눈돌아가는 미러룸❤️미친수위❤️예쁜지수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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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그동안 몇번 찾아뵙던비비실장님께 연락을 드리고 친구들과 간단히 1차 후 갔습니다.

강남의 이쁜 언니들덕에 똘똘이가 꼴릿꼴릿했었죠.

옆자리 젊은 처자의 회색 면반바지 밑으로 새하얀 다리, 의자에 앉아서 눌린

통실한 궁뎅이 그리고 딱 붙은 민소매 위로 쩝쩝... 흐흐 커다랗고 둥그렇게 솟은 가슴을 보니

술기운이 돌아서인지 떡생각이 간절하더만요. 

일단 의견이 분분했었습니다.

오피, 노래방 ( 주책맞은 친구 이긍 ) 하드코어 등등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전 떡 생각이 간절했기에.. 그렇게 친구들의 의견으로 풀싸롱에 가게됐죠.ㅎㅎ

오늘만큼은 홈런을 해야했기에...... 이해하시죠??? ^^

일단 방문!! 몇번을 보아왔지만 항상 한결같은비비실장님을 뵙고 일행들 소개후

딜레이 15분정도 기다린후 룸에 들어갔습니다

언니들 초이스는 그날의 운인 경우가 많지만비비실장님의 추천은 아직까지는 항상

만족이였기에 친구들 초이스후 룸에 입실.

제 파트너는 검은색머리에 뭔가 어색한 표정 묘한 매력에 끌에

초이스 했는데 출근한지 얼마 안 된 언니인지 좀 서투른행동과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보였는데 그모습이 저를 더 훅 가게 만들더군요

나이는 26??살에 다른 일 하다가 일한지는 이틀됐다는 말에 저는 맘속으로 소리쳤죠. 

"심봤다~~~" ㅎㅎㅎ

언니들 하나씩 탈의를 시작하고 올라타는데 제 파트너 약간 당황하네요

그 서툰 솜씨로 어떻게 하려나 지켜보았지요

홀복 벗기 시작하고 셔츠로 갈아입는 와중에 몸매를 보니 어찌 이리 탐스러울수가!!!

인사 끝나고 약간 변태스러운 부탁을 했는데 잘 들어주더군요. 

물론 약간은 쑥스러워하면서 ㅋㅋ

뒤로 돌려 뒤태를 보니 여느 언니들의 티빤스보다 더욱 깊이 자리잡은 끈이

잠시후 있을 제 육봉의 향연이 그려지더군요.

엉덩이가 봉긋한게 너무 탐스러워 뒷태를 한참 감상했습니다.

1시간내내 죽지 않는 육봉덕에 힘들었네요

나가서 노래도 불러야하는데 말이죠 ㅎ

그렇게 시간을 보낸 후 2차의 시간이되었습니다.

1차에서의 그 젊은 처자의 기억은 멀리 팽개치고 빠른 삽입후 허리놀림을 했죠.

음 그 이후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머리속에서 아직도 그 언니의 모습만 그려지네요 ㅜㅜ

비비실장님 너무하셨엉~~~ 담에도 갈테니 그 언니 좀 꼭 앉혀줘요~~ ^^

더 능숙해지기전에 이 느낌 살려서 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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