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그동안 몇번 찾아뵙던비비실장님께 연락을 드리고 친구들과 간단히 1차 후 갔습니다.
강남의 이쁜 언니들덕에 똘똘이가 꼴릿꼴릿했었죠.
옆자리 젊은 처자의 회색 면반바지 밑으로 새하얀 다리, 의자에 앉아서 눌린
통실한 궁뎅이 그리고 딱 붙은 민소매 위로 쩝쩝... 흐흐 커다랗고 둥그렇게 솟은 가슴을 보니
술기운이 돌아서인지 떡생각이 간절하더만요.
일단 의견이 분분했었습니다.
오피, 노래방 ( 주책맞은 친구 이긍 ) 하드코어 등등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전 떡 생각이 간절했기에.. 그렇게 친구들의 의견으로 풀싸롱에 가게됐죠.ㅎㅎ
오늘만큼은 홈런을 해야했기에...... 이해하시죠??? ^^
일단 방문!! 몇번을 보아왔지만 항상 한결같은비비실장님을 뵙고 일행들 소개후
딜레이 15분정도 기다린후 룸에 들어갔습니다
언니들 초이스는 그날의 운인 경우가 많지만비비실장님의 추천은 아직까지는 항상
만족이였기에 친구들 초이스후 룸에 입실.
제 파트너는 검은색머리에 뭔가 어색한 표정 묘한 매력에 끌에
초이스 했는데 출근한지 얼마 안 된 언니인지 좀 서투른행동과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보였는데 그모습이 저를 더 훅 가게 만들더군요
나이는 26??살에 다른 일 하다가 일한지는 이틀됐다는 말에 저는 맘속으로 소리쳤죠.
"심봤다~~~" ㅎㅎㅎ
언니들 하나씩 탈의를 시작하고 올라타는데 제 파트너 약간 당황하네요
그 서툰 솜씨로 어떻게 하려나 지켜보았지요
홀복 벗기 시작하고 셔츠로 갈아입는 와중에 몸매를 보니 어찌 이리 탐스러울수가!!!
인사 끝나고 약간 변태스러운 부탁을 했는데 잘 들어주더군요.
물론 약간은 쑥스러워하면서 ㅋㅋ
뒤로 돌려 뒤태를 보니 여느 언니들의 티빤스보다 더욱 깊이 자리잡은 끈이
잠시후 있을 제 육봉의 향연이 그려지더군요.
엉덩이가 봉긋한게 너무 탐스러워 뒷태를 한참 감상했습니다.
1시간내내 죽지 않는 육봉덕에 힘들었네요
나가서 노래도 불러야하는데 말이죠 ㅎ
그렇게 시간을 보낸 후 2차의 시간이되었습니다.
1차에서의 그 젊은 처자의 기억은 멀리 팽개치고 빠른 삽입후 허리놀림을 했죠.
음 그 이후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머리속에서 아직도 그 언니의 모습만 그려지네요 ㅜㅜ
비비실장님 너무하셨엉~~~ 담에도 갈테니 그 언니 좀 꼭 앉혀줘요~~ ^^
더 능숙해지기전에 이 느낌 살려서 또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