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프랜드 건마 다녀왔습니다.
쿠키매니저였고 엄청 예뻐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리센느 미나미 닮은 백갸루 느낌의 미녀라 존예…
특히 소프랜드라 엄청 좋았습니다.
강남이라 그런지 확실히 언니 싸이즈도 좋고
일본 코스로 진행되니
그냥 마인드가 사기적인게 원하는거 다 들어주고
그냥 발가락 손가락 얼굴까지 다 빨아줍니다.
역립도 잘 받아주고 손가락 넣어도 언니가 반응도 좋고
그냥 음탕한걸 좋아하는거같아보였습니다.
키스도 잘하고 특히 박힐때 계속 고개 치켜들고 저 바라보는데
예뻐서 아주 맛있게 먹고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