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할때부터 실장님은 정말 친절하시고 이것저것 설명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친구랑 20대에 재밌는 경험 한번 해보자 해서 방문했습니다.
재밌게 놀았고 처음이다보니 조금 소극적으로 논것같아 아쉬움이 따르긴 합니다.
30대 아가씨분들이 주로 계신것 같았고 저는 만족했지만 친구는 조금 아쉬웠다고 하더라구요. 오셨던 분들 퇴짜시키는게 조금 미안해서 오신분들 바로 골랐더니 아쉬움이 조금 있던것 같습니다.
방으로 이동했을때 대화도 잘 해주시고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몸매도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생각보다는 방에서의 시간이 조금 짧은 느낌이 들긴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재밌게 놀다 갔습니다!
친구 얘기 들어보니 친구는 좀 아쉬운게 많은 느낌이긴 했습니다! 초이스 잘 하시면 재밌게 놀수 있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