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부장님, 차장님 모시고 말단 대리랑 같이 다녀온 후기입니다 ㅋㅋ

2026.04.06
업소명 ♀️최강수위 하이쩜오♀️내상제로 이제훈대표♀️
여기는 예전에 한번 와보고 기억이 좋아서 다시 방문했는데, 근처에서 대창에 소주 한잔 때리고 예약 후 출발했습니다. 도착하니까 8시쯤? 사람 꽤 많더라고요. 대표님이랑 간단히 인사하고 브리핑 듣고 초이스 들어갔습니다.

날씨 풀려서 그런지 손님이 몰린건지 초이스까지 한 20분 정도 기다린 듯… 근데 기다린 보람 있음 ㅋㅋ 예전보다 아가씨들 와꾸 확실히 상향된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퀄 좋았어요.

일단 부장님, 차장님 먼저 초이스 드리고 눈치 좀 봤는데… 제가 찍어둔 애랑 겹칠까봐 살짝 긴장했거든요 ㅋㅋ 다행히 상사들이랑은 안 겹침. 근데 말단 대리랑 겹침… 여기서 짬밥 발동해서 제가 가져갔습니다 ㅋㅋ

결론적으로 이게 신의 한 수였음. 제 팟 마인드 진짜 좋고 텐션 잘 맞춰줘서 시작부터 술맛 확 살아남. 앉자마자 착 붙는데 이게 또 느낌 좋더라고요. 스타일도 딱 제 취향이라 더 만족.

솔직히 상사들이랑 룸 가면 좀 불편할 수도 있는데, 이런 자리일수록 내가 분위기 띄워야 나중에 편해지거든요 ㅋㅋ 그래서 열심히 놀았고, 옆에서 제 파트너도 티 안 내고 계속 맞춰줘서 고마웠습니다.

키도 크고 (거의 170?) 힐까지 신으니까 완전 모델핏 나오는데, 유머감각도 있어서 둘이 계속 웃으면서 놀았네요 ㅋㅋ

중간에 “상사들 좀 더 챙겨야 하나…” 싶었는데, 회사 가보니까 오히려 “어제 진짜 재밌었다” 하셔서 안심 ㅋㅋ 역시 이런 자리가 점수 따기 좋습니다.

내 돈 안 쓰고 술 먹고 + 상사 점수 따고 = 개이득 ㅋㅋ

다음엔 이 친구 지명으로 다시 갈 예정이고, 그때는 친구들이랑 가서 더 편하게 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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