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서 팀이 몇십억의 성과를 내어 회식을 했습니다
대표님이 법카를 주어 어디든 가도 좋다는 말에 소고기 회식을 했네요
여직원들은 집에 가고 남직원들끼리 더 으쌰으쌰하다 풀싸롱을 가기로 합의를 봤습니다
아는 실장한테 연락하여 3명 예약하고 강남 역삼으로 차를 몰았습니다
11시 좀 늦은 시간에 방문하여 룸에서 맥주 한잔하며 좀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다 술 기운이 올라올때쯤 지수실장 노크하고 들어와 초이스 가자고 합니다
유리방에 가니 아가씨가 5명 밖에 없었습니다
인원이 4명인데 5명이라니 좀 기다려보기로 했습니다
거기서 젤 큰형인 난 아무나 괜찮으니 막내부터 초이스 하라고 했습니다
내 밑에 애들 ㅍ다 초이스하고 전 있는 아가씨들 중 외모는 적당히 예쁘고 몸매 좋은 아이로 초이스를 했습니다
신고식은 패스했습니다
아가씨들 서비스는 괜찮더라구요
먼저 키스도 해줬고 옷 안으로 손을 넣어주기도 했습니다
시간이 끝나고 동생들은 다 섹스하러 가라고 하고 끝나면 다시 여기서 모이기로 했습니다
전 혼자 룸에서 대화를 하며 끝냈습니다
동생들 다 모여서 술 한잔 마시며 룸에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