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저곳 한잔하자고 연이어 전화가 불통 터집니다
일단 일 끝나고 간단하게 회사사람들끼리.. 한잔하고
눈치보다 급하게 줄행랑 쳐서 간만에 친구들끼리 만나 진득하니 술 한잔 곁들입니다
역시 술 마실땐 시간 훅갑니다
1시가 넘어가고 결혼한지 얼마 안된 새신랑은 들여보내고 마지막 필승조 멤버 셋만 남았습니다
근처 노래방 갈까하다 이왕 노는거 좀 제대로 놀자해서 얼른 대한민국 달리기 사이트 검색해서 지수실장님한테 갔습니다
역시나 입구부터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룸이 없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도 룸은 있었습니다
들어가자 마자 실장님의 스피드하 간략한 브리핑~
그리고 실장님 나가시고 노래방 타령하던 친구들은 맥주병 하나들고 한곡씩 쭉죽 뽑네요ㅋ
얼마나 웃기던지..
그렇게 미친놈들 마냥 30분가량 놀았습니다
실장님이 환한 미소로 문을 여시더니 유리방 초이스 입장합니다
너무 바쁜 날이고 바쁜 시간때인걸 감안해서 까탈스럽게 고르지 않고 편하고 빠르게 고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저희 셋 다 술이 머리끝까지 차있었습니다ㅋㅋ
그 언니가 그 언니로 보이는 현상..
그래서 실장님한테 잘하는 언니들로 셋 다 추천받아 놀았습니다
언니들 정말 혼이 빠지게 열심히 잘 놀아줍니다
특히 게임할때 아주 재밌게 놀았습니다
언니들이 워낙 오픈 마인드라 그런지 잘 따라와주고 힘들었지만 분위기 잘 맞춰줘서 기분좋게 놀았습니다
한타임 더 놀고싶었지만.. 역시 주머니사정.. 아쉬운마음 뒤로한채 실장님 배웅 받아서 구장으로 올라갔네요
제 파트너는 성미라고 기억하는데 벗겨 놓고 보니 볼륨도 꽤 있고 나름 라인이 잘 빠졌습니다
이 시간 만큼은 아무것도 생각 하지 않고 쾌락을 위해 한 몸 바쳤네요
저도 막판에는 술이 좀 마니 올라와 신호가 쫌 뜸하다가 언니가 얼마나 애무를 열심히 해주었는.. 순간에 삘로 물 뺐습니다! 언니언니를 너무 고생시킨거 같네요
즐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