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요일에 역삼 먹자쪽에서 후배 두명이랑 돼지갈비에 소주먹다가 오늘은왠지 좋은 느낌의 촉이와서 대민달을 검색해서 수지실장님한테 휴대폰으로 콜~
돼지갈비는 뒷전으로 미루고 일행과 5분동안 열심히 워킹하니 가게앞!!
가슴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일요일이라 아가씨들 많지 않을걸 알고 방문했네요.
안내를 받아 룸까지 안착하고 막걸리에 특유 냄새를 없애기 위해 맥주로 입 가글하고
시스템 설명 똑부러지게 듣고 초이스 빠르게 했습니다
시간이 그리 늦지 않아서 그런지 초이스를 봤어요
크게 고민할거 없이 바로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저는 유빈양으로하고 동생은 민주양으로 또 한 동생은 연화 찝뽕~~ 좋은언니 라면서 맞장구 쳐주시고
각자 파트너 앉고 빠르게 시작된 인사..
내 눈 앞에서만 보여지는 스트립 인사~
제 파트너 제 손을 자기가슴으로 유도하네요 ㅋㅋ
갑자기 존슨이 막대기로 변신합니다
인사 시작하는데 몸매도 좋고~ 언니들 교육도 잘 되있고 매너도 참 좋고 마인드도 굿~~
모든 언니들이 다 그런지는 몰라도 오늘의 아가씨들은 굿~~!!
아... 이렇게 뿅가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여친한테 느끼지못한 아리송한 편안함도 있고 사랑이 느껴지거 같은 감정!
그래도 사랑은 아니다 아니다 생각하며 주물럭주물럭 즐겁게 놀다 시간이 다 되어 위로 고고 했습니다
처음 느낌부터 너무 좋았던 터라 관계마져 미쳐 버릴듯이 좋았습니다
깊숙히 묶혀 숨겨두었던 테크닉까지 발휘해서 시원하게 물 빼고 집으로 복귀했습니다
덕분에 기진맥진해서 아무 생각없이 푹 잘수 있었습니다ㅋㅋ
동생들도 대박언니들 만나서 더 좋았다는 ..ㅎㅎㅎ
요렇게 잼나게 놀다와서 짧게 후기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