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달리기 싸이트보고 지수실장님 찾아서 풀 다녀왔습니다.
도착 시간은 저녁 8시 20분쯤.
이미 내부는 꽤 북적이고 있었고,
들어가자마자 가장 인상 깊었던 건 깔끔한 인테리어와 조도.
생각보다 넓고 정돈된 분위기라 첫인상 좋았어요.
초이스는 미러에서 한 번에 30명 정도 진행됐는데,
라인업이 다양해서 선택에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그만큼 보는 재미도 있고 신중하게 고를 수 있어서 만족.
실장님이 센스 있게 안내해주셔서
분위기 흐트러짐 없이 자연스럽게 진행됐고요,
함께한 분들도 다들 밝고 센스 있어서 즐겁게 잘 어울렸습니다.
2타임 정도 여유 있게 즐기다 나왔고,
전체적으로 가격대비 대만족이었습니다.
눈도 즐겁고, 특히 파트너 마인드가 쵝오!ㅋㅋ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았어요.
다음에도 좋은 타이밍 맞으면 지수실장님 통해서 재방문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