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토끼인데 술로 커버하기

2026.01.05
업소명 미러풀싸롱❤️얼굴공개❤️올탈쇼타임❤️예쁜비비실장❤️사이즈 폭발❤️강남최저가❤️눈돌아가는 미러룸❤️미친수위❤️예쁜지수실장

밤 10시경 지수실장에게 전화해서 차 보내달라고 하고 강남에서 기사 만나서 하모니 도착 

기다리는 시간 없다하여 5분정도 있다가 초이스부탁하고 

같이 간 친구랑 맥주 한잔 하며 이따가 계산할 금액을 추리고 초이스했네요 

매직미러초이스로 워낙 미인들이 많아서~ 

숨도안쉬고 전 글래머스럽고 피부가 아주탱탱한 처자 급습격하고 

친구는 마른친구를 고르고 양주 셋팅후 폭풍 흡입했네요 

워낙 술을 잘마시는터라 금새 양주 바닥나고 지수실장에게 양주 써비스하나 더 받고 정신없이 쏟아부웠네요 

파트너들은 걱정하는눈치들 ~ ㅋ 

워낙 조루기가 많아서 술 없음 금새 토끼라고 했네요 

그때서야 안심하는눈치들~ 인사는 스피드하게 잘 받았고요 

노래는 생략하고 간단하게 파트너 전신 피아노 좀치다가 흥분의 시간이 돌아왔네요~ 

구장에서는 파트너 슴가를 움켜쥐며 색끼있게 펌프질했네요 

파트너의 밑에스킬도 예술인듯~ 쪼임기술과 허리돌림이 장난아닌듯~ 

허스키한 파트너의 신음스킬도 아주 흥분하는데 미쳐버리겠음 ㅋ~ 

30분정도 땀 뻘뻘흘리고 잘 놀다가 내려왔네요 

친구놈은 먼저갔다더라구요 

나보다 더 빠른 넘 ㅋ~ 

한주가 좋은듯하네요 

좋은파트너 만나서~ ㅋㅋ 

갈수록 생각하는거지만~ 

언니들 점점 더 좋아져서 좋네요~ 

이러다가 주머니 사정 더 힘들듯 ;;; ㅋ

쨋든 고생했어요 지수실장 ㅎㅎ 

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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